Mac Story ....

맥을 시작한 지 3주.....블로깅을 한 지도 3주.....

탁월한 하드웨어도 있고, 윈도우와 맥 을 둘 다 사용할 수 있고....

새로운 것들, 즐거운 것들도 많고.....

시도해 보세요....맥 생활....컴이 3배쯤 즐거워 집니다.

(윈도우에서 맥으로 처음 스위칭 할때의 과정들을 블로깅 해 두었습니다. macstory.tistory.com)

3주 지난 지금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올려 봅니다. 중간에 나이 들어가는  제 얼굴도 나옵니다. 너무 흉보지 마시길 부탁드리며....

약간의 설명)
웹브라우저로는 탭브라우징 기능이 탁월한 파이어폭스를 사용하고 있으며, 맥 위젯 기능인 대쉬보드와 야후에서 제공하는 두가지 위젯기능(주식시세, 메모리 사용량 측정기) 을 위젯모드에 추가 하였습니다.
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무료 프로그램인 사이드 노트(메모노트)퀵 실버(애플리케이션 런처)를 깔아 두었습니다.
바탕화면에 사진을 한 두장 삽입해 두었고, 재미로 쓰는 smackbook(때려서 화면전환)은 업무 중에는 주로 꺼 두었습니다.
첫번째 그림은 대쉬보드 및 야후 위젯을 띄운 모습이고, 두번째 동영상은 윈도우와 맥을 한 화면에서 동시에 사용하는 모습, 그리고 맥북에 딸린 리모콘으로 저장된 사진을 슬라이드로 보는 모습니다. 명절에 고향에 가서 isight 로 가족 사진도 찍었습니다.

대쉬보드 및 위젯을 띄운 모습(제일 우측 하단의 숫자는 메모리 사용량 %)
- 구글메일, 구글 캘린더, 세계시계, 메모장, 계산기, 주식시세, 메모리 게이지, 단축키 안내, 날씨 등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맥북으로 즐기는 컴 세상(동영상)





이 글을 끝으로 1부를 마칩니다. 이제 2부에서는 맥에서 찾을 수 있는 각종 프로그램들에 대해서 살펴보고,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.

참고로 저는 윈도우 배척자가 아니며 맥 숭배자도 아닙니다. 단지, 좋은 게 있으면 함께 누리기를 바랄 뿐입니다. 기존의 맥 사용자분들께서 좋은 것들을 많이 알려 주시기를 부탁드리며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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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ungals